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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성동일의 '반드시 잡는다', 1차 예고편 시작부터 강렬!

입력 2017-10-12 22:11   수정 2017-10-1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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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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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잡는다.
영화 ‘반드시 잡는다’에서 호흡을 맞춘 백윤식,성동일.(사진제공=NEW)
영화 ‘반드시 잡는다’가 11월 말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다.

‘끝까지 간다’ 제작사의 두 번째 범죄 프로젝트로 12일 공개된 1차 포스터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풍기는 두 배우의 클로즈업된 얼굴을 정면으로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30년 만에 나타난 그 놈, 우리가’라는 카피와 영화의 제목 ‘반드시 잡는다’가 마치 하나의 문장처럼 이어져 범인을 꼭 잡겠다는 영화 속 두 주인공의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다.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 역시 범인으로 추정되는 실루엣과 음산한 분위기, 그 뒤를 쫓는 두 배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뷔작 ‘공모자들’에 이어 스타일리시 케이퍼 무비 ‘기술자들’까지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아온 김홍선 감독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는 게 강렬했다”면서 “묵직한 서스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고했다. 성동일이 포기를 모르는 형사로, 백윤식이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동네 터줏대감으로 출연한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는11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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