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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美실업수당 청구 1만5000건↓…2주연속 감소세

입력 2017-10-12 22:09   수정 2017-10-12 22:09

지난주 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이 줄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25만8천 건) 대비 1만5000건 줄어든 24만3000건을 기록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2주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시장 전망치인 25만2천 건보다 낮은 수준이다.



AP통신은 텍사스와 플로리다주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줄어드는 등 허리케인 충격이 완화되면서 실업수당 청구가 감소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2주 전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당초 26만 건에서 25만8천 건으로 수정됐다.

노동시장의 안정 여부를 판단하는 30만 건 기준선을 136주 연속으로 밑돌면서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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