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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이상민, “‘당신이 틀렸어’ 라는 말 단 한마디도 듣지 못한 채 20대를 멋지게 보냈다”

입력 2017-10-13 01:12

이상민

(사진=tvN '어쩌다 어른'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상민이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강연을 펼쳤다.

 

지난 12일 방송된 '어쩌다 어른'에선 국민 소환 특집으로 이상민이 강연자로 등장했다.

 

이날 이상민은 룰라시절 '날개 잃은 천사'란 곡으로 23살에 오픈카를 구입하는 성공을 맛봤다고 전했다.

 

그는 "1994년 데뷔해서 2003년까지 박수만 받으면서 살았다. 다 저한테 ‘대표님’이라고 부르고 ‘당신이 틀렸어’ 라는 말 단 한마디도 듣지 못한 채 20대를 멋지게 보냈다. 그러나 30대의 나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사업에 실패하면서 그의 인생은 달라졌으며, 그 때 당시 루시드폴의 음악을 들으며 위로 받았다고 밝혔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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