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흰튼살 및 붉은튼살 제거, 레이저 리폼법으로 안전하게 치료 가능

입력 2017-10-25 13:04   수정 2017-10-25 13:04

19

 

급격한 체중변화나 골반 뒤틀림 등으로 인해 피부가 얇게 갈라지는 튼살 때문에 외모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자연 치유가 되지 않으며, 초기에는 붉은색을 보이다가 점차 하얀 튼살이나 패인 튼살로 변하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치료가 어려우므로, 가능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유리하다. 조기에 치료할 수록 효과에 도움되며, 붉은 튼살일 때는 튼살이 생기기 전 피부처럼 될 수도 있다.  

붉은 튼살은 복합적인 파장을 이용한 레이저를 사용하여 치료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보통의 혈관레이저로 치료할 시 시술 후에 멍이 드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복합적인 파장을 이용한 레이저로 시술 시 거의 멍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시술 2~7일 후부터는 좋아지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흰튼살로 변해 있다면, 튼살 레이저를 이용해서 변형된 섬유조직을 리폼하는 재생술로 치료할 수 있다.  

 

신논현역 아이러브피부과 이상민원장은 “오래된 흰튼살은 과거에는 치료가 어려웠지만, 변형된 섬유조직을 새롭게 하는 리폼(reform)법이 나오면서 치료가 가능한 영역이 되었다. 허벅지, 종아리튼살 뿐만 아니라 복부, 옆구리, 엉덩이, 가슴, 팔뚝, 어깨 튼살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유원석 기자  mapzzz@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