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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영상] 김연아-신수지, 우열 가릴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

입력 2017-11-01 20:07

유나수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D-100 갈라 디너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피겨 퀸 김연아, 배우 정우성, 이정재, 장미희, 김선아, 모델 장윤주, 이현이, 가수 정진운, 모델 변정수, 변정민, 펜싱 올림픽금메달리스트 바강영, 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 션&정혜영 부부 등이 참석했다.

 

이날 디너행사에는 1932년 로스엔젤레스 올림픽을 시작으로 공식 타임 키퍼로서 활동해온 오메가의 기술력과 역사를 소개하고, 올림픽에 있어서 오메가가 지니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개최국인 대한민국의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다양하게 풀이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한마음 한 뜻으로 염원하며 그 감동을 함께 공유했다.

 

오메가는 그 동안 올림픽게임과 경쟁에서 쌓아 올린 정확한 스포츠 타임키퍼로서의 명성과 경험을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보여주고, 28번째 타임키퍼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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