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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강다니엘, 심한 감기몸살로 스케줄 모두 취소…"어지럼증·고열 증세"

입력 2017-12-06 15:31   수정 2017-12-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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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지난 11월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워너원 컴백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 발매기념 뮤직비디오 언론 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심한 감기몸살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너원의 매니지먼트사 YMC엔터테인먼트는 6일 다수 매체를 통해 “강다니엘이 이날 아침 심한 어지럼증과 고열 증세를 보여 병원에 갔다”며 “몸살 증세도 같이 있어서 이날 있었던 스케줄을 급히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단 결과를 본 뒤 며칠간의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당분간 휴식에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룹 워너원은 지난달 13일 리패키지 앨범인 ‘1-1=0’(Nothing without you)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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