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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교통사고 충격 딛고 컴백…12일 ‘디스 크리스마스? 윈터 이즈 커밍’ 발표

입력 2017-12-07 11:34   수정 2017-12-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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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솔로 컴백 (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태연(28)이 지난달 교통사고 악재를 딛고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태연은 12일 오후 6시 겨울 앨범 ‘디스 크리스마스? 윈터 이즈 커밍’(This Christmas? Winter is Coming)을 음원사이트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디스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총 8트랙이 수록됐다.



태연은 앨범 발표와 함께 이달 22~2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태연 스페셜 라이브-더 매직 오브 크리스마스 타임’(The Magic of Christmas Time)이란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매진돼 한 회를 추가했다.

앞서 태연은 컴백을 앞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에서 이중 추돌사고를 내 물의를 빚었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했으며 보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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