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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MC' 정인영 아나, 8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입력 2017-12-07 14:29   수정 2017-12-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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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정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정인영(33) 아나운서가 이달 말 8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7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정 아나운서는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양가 상견례를 거쳐 결혼 일정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예비신랑에 대해 “180cm를 넘는 큰 키에 준수한 외모의 사업가”라며 “원만한 대외 평판을 두루 갖춘 1등 신랑감”이라고 소개했다.



정 아나운서는 이날 더팩트와의 전화인터뷰에서 “(결혼 상대는)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라며 “상대가 일반인이라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하기로 서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KBS N을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한 정 아나운서는 MBC ‘복면가왕’, ‘마이 리틀 텔레비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tvN ‘코미디빅리그’, ‘소사이어티 게임2’ 등에 출연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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