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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상 첫 여성 대변인 최현수씨 임명

입력 2017-12-07 18:46   수정 2017-12-07 18:46

최현수 신임 국방부 대변인<YONHAP NO-5582>
국방부는 최현수(57) 국민일보 군사전문기자를 신임 국방부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7일 전했다.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국방부 대변인에 처음으로 여성이 임명됐다.

국방부는 7일 실·국장급 고위공무원 5명의 인사를 오는 11일부로 단행하면서 대변인에 최현수(57) 국민일보 군사전문기자를 임명했다. 국방부 대변인에 여성이 임명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현수 신임 대변인은 2002년부터 국방부를 출입하면서 국방 현안들을 두루 취재해 왔다. 2009년에는 언론계에서 처음으로 여성 군사전문기자가 되어 주목을 끌기도 했다.



기자 생활 동안 다양한 단독 기사 발굴과 폭 넓은 네트워크 활동을 인정받아 ‘최은희 여기자상’과 ‘올해의 여기자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 선일여고 출신으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미국 시카고대 정치학과(석사)를 나왔다.


한장희 기자 mr.han7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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