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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고함량 비타민제 ‘비맥스’ 연 매출 100억원 돌파

입력 2018-01-08 14:20   수정 2018-01-08 14:20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고함량 비타민제 ‘비맥스’가 지난해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출시된 ‘비맥스’는 TV, 라디오 등 대중광고 없이 매년 약 30%씩 성장하며 5년여 만에 이 같은 성과를 기록했다.

녹십자는 약국 대상 100% 직거래 유통방식으로 약사의 선호도를 높이는 한편 세대와 성별에 따른 맞춤형 제품 구성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킨 전략이 맞물린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녹십자는 일반의약품 사업 영역을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GC녹십자는 올해부터 기존 OTC본부를 CHC(Consumer Health Care)본부로 재편하며 유통채널 다각화와 품목영역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일반 유통 및 온라인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기존 제한된 채널을 벗어나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중장기 전략을 계획중”이라며 “제2, 3의 블록버스터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은희 기자 selly215@viva100.com

[사진자료] GC녹십자 고함량 비타민제 '비맥스'
GC녹십자 고함량 비타민제 ‘비맥스’ (사진제공=CG녹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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