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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따뜻한 새해를 만드는 '사랑의 연탄 나눔'

입력 2018-01-08 17:25   수정 2018-01-08 17:25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신입사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사회적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한 신입사원 직무연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6일 진행된 봉사활동에 참여한 종근당 신입사원들은 금촌동 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연탄 4000장을 전달했다. 또한 골목 곳곳에 쌓인 눈과 얼음으로 이동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제설용 모래주머니 150여 개를 만들어 결빙구간에 배치했다.

종근당은 사랑의 연탄 나눔 외에도 임직원들이 헌혈캠페인, 쪽방촌 건강관리 교육, 소아암 환우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은희 기자 selly215@viva100.com

사진2. 종근당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종근당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사진제공=종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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