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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운 책] 올해의 K-팝·방송·영화 흐름 한눈에

신간 '대중문화 트렌드2018'

입력 2018-01-12 07:00   수정 2018-01-11 13:38
신문게재 2018-01-12 14면

2018
정덕현, 차우진, 강일권, 권석정, 모신정 저 | 마리북스 |1만 5000원.(사진제공=마리북스)

2018년의 대중문화 트렌드를 예측한 신간이 나왔다. 힙합 알앤비 비평 매체 리드머 편집장 겸 음악평론가 강일권, 로엔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권석정등이 공동 집필한 신간 ‘대중문화 트렌드 2018’이다. 공동저자들은 뉴미디어를 관통하는 주제와 대중의 삶을 접목시켜 향후 뉴미디어가 미치는 영향을 발빠르게 전달한다. 

 

1부 ‘대중문화 K-팝 핫트렌드’에서는 음악 산업의 변천사를 다루며 ‘역주행’ 현상과 아이돌의 신드롬을 정리했다. 2부 ‘방송 콘텐츠 분야’에서는 방송 제작 환경의 변화를 지루하지 않게 설명해 눈길을 끈다. 마지막 3부 ‘영화 트렌드’에서는 지난해 예상외 대박을 기록한 영화들과 영화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에 대해 다뤘다. 특히 연간 관람객 2억명을 돌파한 영화 시장의 분석은 한국영화산업의 지형도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주도 면밀하게 분석했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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