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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머리부터 발끝까지 엣지있는 '스키장 패션' 완성해 줄 아이템은?

입력 2018-01-12 07:00   수정 2018-01-11 15:44
신문게재 2018-01-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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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키, 보드 시즌이 한창이다. 특히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예년보다 스키장을 찾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비슷비슷한 스키복이나 보드복 디자인때문에 스키장에 갈 때마다 스타일 연출에 고민이 많아지기 마련이다.

추위와 위험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설원보다 더 빛나게 해 줄 아이템이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올 겨울, 짜릿한 겨울 레포츠의 즐거움을 배가 시킬 수 있는 센스 있는 패션 아이템을 눈 여겨 보자.


◆선명한 시야확보… 오클리 '크로스레인지 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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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레인지 쉴드

오클리의 ‘크로스레인지 쉴드’는 강력한 시력 보호가 가능해 자외선 반사가 심한 스키장에서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렌즈 윗부분에 공기의 원활한 흐름을 돕는 미세한 홈을 만들어 렌즈의 김서림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선명한 시야가 확보돼 스키나 보드, 라이딩 등의 야외 스포츠에도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교체 가능한 템플과 코패드 덕분에 일상생활부터 스포츠활동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높은 소재의 프레임을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감각적 패턴… 버튼 '재니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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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재니 재킷

 

버튼의 스노보드 재킷인 ‘재니 재킷’은 데님과 과감한 컬러, 감각적인 패턴을 적용해 한층 스타일리시한 보드룩을 완성시켜준다.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소매와 레이어드룩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이 돋보여 획일화된 색상과 디자인의 보드룩이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특히 퍼 장식을 적용한 후드로 활용도를 높인 동시에, 스노보더를 위한 다양한 디테일을 적용해 패션과 기능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리프트권이나 선글라스 등 작은 소지품들을 쉽게 보관할 수 있는 포켓과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장치 가방이 내장돼 있다.


◆보온 빵빵·미끄럼 방지… 루디스 '방한용 플리스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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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스 방한용 플리스 장갑

 

보온 기능이 우수한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한 루디스의 ‘방한용 플리스 장갑’은 손바닥과 손가락에 그립을 덧대어 미끄러짐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스키나 보드를 즐길 때 착용하기 적합하다. 또한 손목에 딱 맞게 피팅할 수 있는 고무 밴딩으로 착용감이 좋을 뿐 아니라 분실 방지 클립이 부착돼있어 분실의 위험 또한 줄여준다. 엄지와 검지에 전도성 원단을 사용해 장갑을 벗지 않아도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어 번거로움이 적다.




◆토끼털방울 포인트… 블랙야크 '우먼니트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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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우먼니트캡

 

장시간 야외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스키장에서는 무엇보다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격렬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다 보면 덥다고 느껴져 모자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추운 날에는 동작을 멈추거나 운동 강도를 낮추면 금세 체온이 내려가기 때문이다.

블랙야크의 ‘우먼니트캡’은 울 혼용으로 보온성이 우수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특히 플리스 안감을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여성스러운 패턴 짜임으로 어떤 룩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어 다양하게 코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토끼털 방울 포인트 장식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했으며, 화이트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겨울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준다.

 

김보라 기자 bora6693@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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