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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9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의료센터 개소

항공기 사고 등 비상사태 응급대응체계 구축 … 주중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입력 2018-01-10 17:07   수정 2018-01-1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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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모 인하대병원장(앞줄 왼쪽 세번째) 등 병원 관계자들이 지난 9일 개최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의료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1월 18일 개항) 의료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일반적인 진료 외 공항내 항공기 사고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응급환자의 기본처치 및 후송을 총괄하는 응급대응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해외여행 전후 병원을 찾는 국내외 여객과 5만여명에 달하는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중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주말 및 휴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김영모 인하대병원장은 “제1여객터미널 의료센터를 운영해 온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여객 및 상주직원의 건강을 지키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환 기자 superstar16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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