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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암병원 심완주 교수, 대한심장학회장 취임

입력 2018-01-11 10:49   수정 2018-01-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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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심완주 교수 (사진제공=고대 안암병원)
고려대학교는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심완주 교수가 제 61차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61대 대한심장학회장에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심완주 교수는 “심혈관 건강증진을 위하여 의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로 심장학을 선도하여 사회에서 존경받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심완주 교수는 국내 첫 여성 심장내과(순환기내과) 전문의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심혈관센터장 , 내과 과장, 내과 주임교수, 고혈압학회 부회장과 심초음파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 여성심장 연구회를 설립해 국내 여성심질질환의 특징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노은희 기자 selly21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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