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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태인호, 연민지와 2년째 열애중?…소속사 "확인중"

입력 2018-01-11 14:21   수정 2018-01-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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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태인호(왼쪽)와 연민지. (샛별당 제공, 드라마 ‘달콤한 비밀’ 홈페이지 캡처)

배우 태인호(37)가 동료 배우 연민지와 2년째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OSEN은 “태인호와 연민지가 연기란 공통 분모로 연인이 돼 2년여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태인호가 tvN ‘미생’ 이후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연민지를 살뜰히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연민지 역시 태인호의 곁에서 응원을 해주며 서로에게 큰 힘이 돼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태인호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태인호-연민지 열애설과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004년 영화 ‘하류인생’으로 데뷔한 태인호는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에서 성 대리 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태양의 후예’, ‘굿와이프’, ‘낭만닥터 김사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중이다.

연민지는 지난 2001년 SBS ‘여인천하’로 데뷔했으며 ‘신들의 만찬’, ‘빠스껫볼’, ‘남자가 사랑할 때’, ‘달콤한 비밀’ 등에 출연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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