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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포천·양주 AI 방역현장 방문

거점 소독시설 운영실태 및 현장점검 실시

입력 2018-01-14 09:19   수정 2018-01-14 09:19

포천 AI방역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및 상황실 현장방문 점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의 포천 AI방역 위한 거점소독시설 현장방문 모습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11일(목), 포천·양주 AI 방역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AI확산방지 방역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오전 11시 30분, 공무원과 민간인 6인이 1일 3개조로 운영하고 있는 양주시 내 거점소독시설 현장을 찾은 정기열 의장은 AI확산방지 작업을 위해 현장에서 총력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거점 소독시설 운영실태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13시 30분에는 포천시청에 마련된 AI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지난 4일 포천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고병원성(H5N6형) AI바이러스의 진행경과와 방역상황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정기열 의장은 AI확산방지를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난 6일 경기도 AI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건의받은 BL3 실험실 건립지원과 가금농가 사육제한(휴업)기간동안 가축 미입식에 따른 소득상실분 보전 등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1. 12(금) 예정된 AI 대책 간담회에서 도의회와 도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 현안사항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기열 의장은 “추운 날씨에도 방역현장에서 AI확산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향후 철저한 방지작업을 통해 AI없는 청정경기도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경기=이성재 기자 gado44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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