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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피부 건조 철벽방어… "잊지 말자, 수분템"

입력 2018-01-12 07:00   수정 2018-01-11 17:36
신문게재 2018-01-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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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닥터지 ‘딥 모이스트 업 선’,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립 밤’, 씽크네이처 ‘바디로션 모이스춰’

 

스키장으로 향하기 전 체온 유지를 위한 보온성이 뛰어난 복장, 안전을 위한 튼튼한 장비 등 꼼꼼하게 준비물을 챙겨야 하며 그 중 잊지 말고 챙겨야 할 것이 바로 '화장품 파우치'이다.

스키장의 새하얀 설원은 겨울 레포츠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지만 매서운 찬 바람과 건조함, 눈에 반사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는 망가지기 십상이다.  올 겨울 스키장에서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보습력으로 무장한 제품을 통해 완벽한 보습 케어가 필요하다.

스키장의 흰 눈은 자외선을 80~90%나 반사해 한 여름 바다에서의 자외선보다 4배 이상 높기 때문에 특별히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닥터지가 올 겨울 새롭게 출시한 겨울 선크림 '딥 모이스트 업 선'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50+로 스키장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5중 히알루론산과 필라그리놀 성분의 보습 레이어링을 선사해 피부 속까지 깊은 보습감을 선사해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람의 피부 중 가장 얇은 입술은 스키장의 매서운 바람에 취약하기 때문에 입술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립 케어는 필수다.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립 밤'은 시어버터 성분과 네이피어스 오리지널 포뮬러를 함유해 건조해지고 메마르기 쉬운 입술에 영양과 촉촉함을 선사한다. 베이직, 핑크, 코랄 등 총 3가지 컬러로, 입술에 감도는 달콤한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전달된다.

스키장에서 옷을 겹겹이 껴입고 겨울 스포츠를 즐기게 되면 바디 피부 건조가 심해져 각질이 생기고 피부가 트거나 가려운 경우가 많다. 이때 철저한 바디 보습 케어로 손상된 피부 장벽을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다. 씽크네이처 '바디로션 모이스춰'는 피부 장벽 속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세라마이드와 마데카콤플렉스 성분을 함유해 힘쎈 보습을 느낄 수 있고, 건강한 피부와 동일한 약산성(pH5~6)으로 피부 자극이 적다.

 

김보라 기자 bora6693@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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