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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에 6명 입후보…내달 2일 투표

입력 2018-01-12 09:30   수정 2018-01-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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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선거 후보자 6인이 지난 11일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에서 후보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해도, 이순수, 이계명 박차훈, 김영재, 김승재 후보자.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첫 비상임 회장을 뽑는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선거에 6명이 입후보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7대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선거 후보 등록 결과 총 6명의 후보가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마감일까지 등록을 완료한 후보는 김영재 가야동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차훈 동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이계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박해도 대구대 지역평생교육학회 회장, 이순수 새마을금고중앙회 예금자보호준비금 관리위원, 김승재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다.

신종백 현 중앙회장은 2014년 한 차례 연임해 재도전이 불가능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공공단체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이번에 처음으로 중앙선관위에 회장 선거를 위탁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에서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ㆍ단속을 포함한 선거관리 전반을 관리한다.



후보자는 1월 12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2월 1일까지 21일간 선거공보와 전화, 문자메시지, 전자우편 등을 통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일엔 충남 천안에 있는 MG인재개발원에서 후보자 합동소견 발표를 통해 지지를 호소할 수 있다.


안준호 기자 MTG1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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