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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동장군 분장하고 날씨 전해"

입력 2018-01-12 09:45   수정 2018-01-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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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투데이’ 캡처)


방송인 조세호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감짝 등장해 화제다.

12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서 박경추 앵커는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면서 올 겨울 최악의 한파가 찾아왔다”며 “특별한 일일 기상캐스터를 한 분 모셨다”고 조세호를 소개했다.



조세호는 “여의도 현장에 나와 있는 기상캐스터”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화면에 등장했다. 그는 “오늘 같이 추운 날 여러분들께 날씨를 전달하려고 (기상캐스터로 나서게 됐다)”면서 “오늘 날씨는 그야말로 굉장히 춥다. 저 역시도 지금 굉장히 귀가 많이 차갑다. 한파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라며 날씨를 전달했다.

이어 2부에서는 조세호가 동장군 분장을 하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꽁꽁 얼어붙은 청바지를 보여주며 날씨를 표현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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