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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공제, '2017년 공제시상식' 개최

입력 2018-01-12 11:28   수정 2018-01-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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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협공제 2017년 연도대상을 수상한 한라신협 관계자들이 신협중앙회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경섭 신협중앙회 사업대표이사, 이호성 한라신협 상무, 강정신 한라신협 이사장, 김명옥 한라신협 상임이사, 문철상 신협중앙회장.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공제는 1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7년 공제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신협 임직원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선 작년 공제사업에서 우수 실적을 기록한 조합과 임직원들에게 상이 수여됐다. 연도대상은 제주 한라신협이 받았으며 개인부문 1위 역시 1억1000만원의 계약 실적을 올린 이호성 한라신협 상무가 수상했다.

종합우수상 1위부터 10위는 청운(대구), 수지(경기), 서울치과의사(서울), 서울약사(서울), 성남중앙(경기), 김천(경북), 장안(경기), 동수원(경기), 달구벌(대구), 광안(부산)신협이 각각 수상했다.



개인부문에서는 이호성 상무에 이어 박영균 장안신협(경기) 상임이사와 김안수 영광함평신협(전남) 차장이 2위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일반손해부문에선 수지(경기) 신협이 1위를 차지했다.

김경섭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지난 해 신협공제는 자산 5조4000억 돌파, 신계약 매출 1569억 원을 기록하는 등 양적 성장은 물론 지급여력(RBC) 비율 역시 241.7%에 달해 질적 성장을 함께 이뤘다”고 평가했다.

문철상 신협중앙회장도 축사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이뤄낸 신협 임직원에게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조합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동반자이자 든든한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하면서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협공제는 이날 열린 시상식에 이어 12일 오후 ‘2018년 비전선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준호 기자 MTG1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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