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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장기용, 이예나와 이미 헤어졌다"…열애설 부인

입력 2018-01-12 13:29   수정 2018-01-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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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왼쪽)과 이예나. (YG엔터 제공, 이예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장기용 측이 이예나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장기용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다수 매체를 통해 “(장기용)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이미 헤어진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배우가 촬영 중인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동아닷컴은 “장기용과 이예나가 현재 1년 째 열애중”이라며 “두 사람은 해외를 여행하는 등 주변을 의식하지 않으며 당당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두 사람이 지난해 1월 태국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각자의 SNS에 게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모델 출신인 장기용은 지난해 호평 속에 종영한 KBS 2TV 금토극 ‘고백부부’에서 첫사랑의 향수를 불러일으킨 대학 선배 정남길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예나는 지난 2004년 MBC 드라마 ‘단팥빵’으로 데뷔, 최근에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등에 출연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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