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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 취업 지원에 4억4000만원 후원

입력 2018-01-12 14:07   수정 2018-01-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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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열린 후원 협약식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왼쪽)이 김태준 JA Korea 회장에게 씨티재단 후원금 4억4000여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12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Korea와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맺고 후원금 4억4000여만원을 전달했다.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씨티은행 임직원과 JA Korea 직장인 강사단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과 직장생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학생들은 6회의 수업을 통해 차세대 인재에게 필요한 창의성·비판적 사고 등의 역량과 기업 가치관에 배우게 된다. 또 자신의 강점과 직업선호도를 탐색하는 등 사회진출을 위한 기본적 교육도 이뤄진다.

교육 이후엔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코칭과 모의면접 참여 등이 포함된 3박4일의 취업역량강화 워크숍도 진행된다. 워크숍에는 씨티은행 임직원이 참여해 멘토링과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 시작된 후 전국 14개 지역 65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지금까지 17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올해 상반기 열리는 제5기 워크숍에는 작년 하반기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수료한 3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안준호 기자 MTG1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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