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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X이선균 '나의 아저씨', 3월 21일 첫방송...‘마더’ 후속

입력 2018-01-12 15:03   수정 2018-01-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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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의 아저씨’에 출연하는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배우 이선균, 아이유, 송새벽, 오달수, 나문희. (연합)


이선균·아이유 주연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오는 3월 방송을 확정했다.



12일 tvN 관계자는 “‘나의 아저씨’가 현재 방송 중인 수목극 ‘슬기로운 감빵생활’과 ‘마더’ 후속으로 3월 21일 첫방송 한다”고 밝혔다.

‘또 오해영’의 박해영 작가와 ‘미생’, ‘시그널’을 히트시킨 김원석 PD가 손잡은 ‘나의 아저씨’는 아저씨 삼형제와 한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다.

배우 이선균과 아이유가 주연으로 캐스팅됐고, 나문희, 오달수, 송새벽 등이 출연한다.

이선균은 극중 삼형제 중 둘째인 박동훈 역을 맡았다. 인생의 내리막길을 달리는 형과 동생 사이에서 안전제일주의를 추구하는 건축회사의 구조기술사다.

아이유는 거칠고 차가운 성격의 이지안 역을 맡았다. 3개월 계약직 직원으로 입사한 회사의 대표가 사주해 박동훈의 약점을 찾아내는 스파이 노릇을 하게 되지만 오히려 그의 따뜻한 매력에 빠져드는 인물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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