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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기대작 '염력'오는 31일 개봉 확정!

초능력 가진 주인공의 코믹한 모습 담긴 포스터 화제

입력 2018-01-12 14:55   수정 2018-01-12 17:46

영화 염력
배우 류승룡의 초능력자 변신이 눈길을 끄는 영화 ‘염력’, 오는 31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사진제공=NEW)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이 오는 31일 개봉을 확정했다. 12일 NEW는 ‘염력’의 개봉일을 오는 31일로 고지하며 새로운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염력’은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평범한 아빠 석헌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딸 루미를 구하기 위해 염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류승룡과 심은경이 독특한 부녀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염력’의 초능력 포스터는 하루아침에 초능력을 갖게 된 아빠 석헌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양손을 앞으로 뻗은 것 만으로 무거운 소화기를 공중에 들어올린 석헌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류승룡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물론 ‘으랏차차차!’라는 힘찬 기합 소리로 새로운 초능력자 캐릭터가 선사할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예고한다. 

 

이외에도 두루마리 휴지, 나무 젓가락, 통조림, 과자 등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이 방 안에 가득 떠오른 모습에 ‘호오오오옷!’이라며 깜짝 놀란 석헌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갑작스럽게 초능력을 갖게 된 석헌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부산행’으로 1156만 관객을 사로잡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 그리고 정유미의 생애 첫 악역 변신이 기대되는 ‘염력’은 1월 3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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