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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투자신탁운용,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3억 후원금 전달

입력 2018-01-12 17:10   수정 2018-01-12 17:10

맥쿼리자산운용
칼 자콥슨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대표(왼쪽)가 12일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에게 취약계층아동지원 후원금 3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맥쿼리투자신탁운용)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은 1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은 후원금 2억원을 전달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서울시에 부족했던 학대아동쉼터 2개소 건립을 추진한 바 있다. 학대아동쉼터는 집중적인 심리치료와 상담을 병행할 수 있는 시설로 전국 37개소가 있지만 서울 지역에는 부족한 예산으로 부재한 상황이었다.

칼 자콥슨 맥쿼리투자신탁운용 대표는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은 항상 지역사회 공헌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을 가꾸어 줄 수 있는 사회공헌할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지원 해주신 맥쿼리투자신탁운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종민 기자 aidenha@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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