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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독감…'전국노래자랑' 촬영 30일로 연기"

입력 2018-01-12 17:09   수정 2018-01-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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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진행자 송해 (연합)
원로 코미디언 송해(91)가 독감에 걸려 ‘전국노래자랑’ 촬영이 연기됐다.

1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당초 이날 진행될 예정이었던 ‘전국노래자랑’ 광주 남구편 촬영이 송해의 독감으로 오는 30일로 미뤄졌다.



매체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관계자는 이 날“방송사 사정으로 촬영을 연기하는 것으로 최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송해 씨가 독감에 걸려 촬영 진행이 어려웠다”며 “촬영은 오는 30일 진행된다”고 전했다.

한편 송해 측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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