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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누적 관객 수 1220만 돌파…‘택시운전사’ 넘었다

입력 2018-01-13 07:39

신과함께 포스터2
(사진=영화 '신과 함께' 포스터)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 식지 않는 열기로 관객 몰이를 이어나가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하루 동안 ‘신과 함께-죄와 벌(이하 신과 함께)’는 918개의 상영관에서 14만 65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224만 5072명.

‘신과 함께’는 화재 현장에서 아이를 구하다 목숨을 잃고 귀인이 된 소방관 김자홍(차태현)과 그를 변호하는 저승 삼차사가 49일간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데에 이어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아 온 ‘신과 함께’는 개봉 2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218만 6327명이었던 ‘택시운전사’를 제치고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에는 18만 6205명의 관객을 동원한 ‘1987’이 기록했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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