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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일부 멤버 교체했으면 생각 했다” 솔직 고백

입력 2018-01-13 17:33   수정 2018-01-13 17:56

유재석
(사진=방송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이 멤버 교체에 대해 언급했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해 4월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과 함께 거짓말 탐지기를 놓고 진실 게임을 진행했다.

당시 그는 “가끔 집에 보내고 싶은 멤버가 있냐”라는 질문에 잠시 망설인 끝에 “예”라고 답했고, 이는 진실인 것으로 판정돼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정준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다른 사람이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본 적 있냐”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싹 다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지만 일부 멤버는 교체를 생각해본 적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그는 “하하 기준 오른쪽에 있다”라며 그 멤버가 박명수임을 밝혀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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