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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송지효 향한 폭탄선언? “너 꼬실 수 있었다” ‘깜짝’

입력 2018-01-13 19:40

하하
(사진=방송 캡처)

송지효를 향한 하하의 폭탄 선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하는 지난해 1월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과 “미안해” “고마워”라는 말을 주고받는 ‘미고사’ 게임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하하는 송지효에게 “너랑 나랑 개리랑 삼각관계였던 거 기억나냐”라고 말문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이어 “내가 고은이(별)와 결혼해서 미안하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너 꼬실 수 있었다”라고 전해 폭소케 했다.

또한 “섬세하지 못한 오빠들 사이에서 7년 동안 잘 버텨줘서 고맙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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