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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박세영, 남다른 고충?…“등짝 남아나질 않아”

입력 2018-01-13 21:47

박세영
(사진=박세영 인스타그램)

‘돈꽃’ 박세영이 고충을 토로했던 사연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세영은 지난 2016년 진행된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온주완과 함께 본상 수상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온주완은 그에게 “요즘 악녀가 되셨다더라”라고 운을 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는 “요즘 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아주머니들에게 등짝이 남아나질 않는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맞아도 기분 좋은 게 악역의 매력인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박세영은 MBC 드라마 ‘돈꽃’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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