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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노출했다” 과거 노출 연기 ‘눈길’

입력 2018-01-13 22:14   수정 2018-01-13 22:43

오연서
(사진=방송 캡처)

‘화유기’ 오연서의 남다른 과거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서는 지난 2016년 비와 함께 SBS ‘돌아와요 아저씨’ 촬영 당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비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드라마에서 노출연기를 했다. 나 뿐만 아니라 오연서 씨도 벗는다. 촬영 당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노출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는 “보통 둘이 벗고 이으면 서로 얼굴도 못 본다. 그런데 오연서는 장난을 치더라”라며 촬영 에피소드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연서는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 주연으로 출연 중이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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