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정유미, 과거 김구라에게 “개 같다” 폭탄 발언한 사연은?

입력 2018-01-13 23:06

정유미
(사진=방송 캡처)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정유미가 김구라에게 폭탄 발언을 했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유미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SBS ‘화신’ 출연 당시 김구라한테 ‘개 같다’라고 했다 더라”라는 질문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정유미는 “김구라가 먼저 날 보고 배우 할 얼굴은 아니라고 지적했다”라며 사건의 전말을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정유미가 김희선, 김태희 같은 절세미인이 아니었단 소리였지 배우 할 얼굴이 아니라고 비난한 적은 없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정유미는 “당시 방송이 장난으로 상대방을 놀리는 분위기여서 ‘개 같다’라고 했을 뿐이다”라며 “사실 김구라씨 생김새가 부잣집에서 키우는 개 느낌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유미는 SBS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