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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밀워키에 108-94 역전승…서부 선두 지켜

입력 2018-01-13 13:30   수정 2018-01-13 13:30

Warriors Bucks Basketball <YONHAP NO-1722> (AP)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케빈 듀랜트의 경기 장면. (AP=연합)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밀워키 벅스에 108-94로 역전승을 거뒀다.

골든스테이트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밀워키에서 열린 2017-2018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34승 9패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지켰다. 주포인 스테픈 커리가 발목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은 가운데 케빈 듀랜트가 26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3쿼터까지 80-82로 밀워키에 끌려가던 골든스테이트는 4쿼터 이후 베테랑인 데이비드 웨스트의 연이은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밀워키는 94-90으로 넉 점 차까지 추격했으나 듀랜트의 미들슛에 이은 3점 슛이 터지며 점수 차이가 99-90으로 벌어졌다.



동부 콘퍼런스에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95-97로 역전패했다. 이번 패배로 3연패에 빠진 클리블랜드는 26승 16패로 1위 보스턴과의 차이가 7경기로 벌어졌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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