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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규제반대' 청와대 청원 참여인원 15만명 넘어서

입력 2018-01-13 16:11   수정 2018-01-13 17:06

청와대 게시판
가상화폐 규제를 반대하는 청와대 청원 참여인원이 15만명을 넘어섰다.(청와대 홈페이지 캡처)

 

가상화폐 규제를 반대하는 청원자 수가 15만명을 넘어섰다.

13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올라온 ‘<가상화폐규제반대> 정부는 국민에게 단 한 번이라도 행복한 꿈을 꾸게 해본 적 있습니까?’ 청원에 이날 오후 4시 기준 15만588명이 참여했다.

이는 청와대 특별보좌관이나 대통령 수석 비서관, 각 부처 장관이 공식 답변해야 하는 기준인 ‘참여 인원 20만명’에 바짝 다가선 수치다.

해당 청원은 지난해 12월 28일 제기됐으며, 만료 시한을 아직 13일가량 남기고 있어 현재 추세라면 수일 안에 너끈히 20만명을 채울 것으로 보인다.

김윤호 기자 ukno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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