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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박시후, 신혜선에 "사랑하는데 안되는구나 너는 내 꿈인데"

입력 2018-01-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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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황금빛 내인생' 박시후가 자꾸만 밀어내는 신혜선에 아파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에서 최도경(박시후 분)은 서지안(신혜선 분)에게 마지막 기회라며 자신을 잡으라했지만 거절당했다.

이날 최도경은 서지안과 결별한 후 답답함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 달리기를 했고 결국 몸살에 걸려 앓아눕게됐다.

이에 서지안은 최도경의 방 문앞에 약을 두며 "혹시 약 필요하면 문 앞에 있어요"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지안은 잠자리에 들지 못하고 최도경의 방 문앞을 다시 확인했고 약이 그대로 있자 최도경의 방 안으로 들어갔다.

최도경은 땀에 흠뻑 젖은 채 고통을 호소했고 놀란 서지안은 최도경을 일으켜세우며 약을 먹였다.

이에 최도경은 "내 말안듣는 지안이 고집이 너무 세"라고 말했고 서지안은 슬픈 표정을 지으며 감당 못할 거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도경은 흐느끼며 못하겠다 말했고 서지안은 미안하다며 눈물을 참았다.

이어 최도경은 "사랑하는 안되는구나 내 꿈인데 너는"이라며 서지안을 울렸고 서지안은 그동안 고생많았다며 잠든 최도경에게 입을 맞췄다.

극중 박시후는 로맨틱한 대사와 진심어린 눈빛 등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순애보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어 극의 설렘을 유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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