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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한국환경공단, 하수도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자체수행 대비 21억9000만원 예산절감

입력 2018-01-14 09:27   수정 2018-01-14 09:27

충남 예산군(군수 황선봉)이 한국환경공단과 덕산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하수도시설 설치사업 7건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체결로 예산읍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예산 하수처리수 물재이용사업, 장신지구, 황계·신대지구, 구만·종경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등 7개 사업을 하수도분야 전문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한 환경분야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에 위탁했다.



이로써 사업의 완벽한 시공은 물론 원활한 환경부 업무지원을 가능하게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한국환경공단과 관련 법령 내에서 지역 생산품 및 업체 등이 참여하도록 위탁 협약을 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위·수탁체결로 자체수행 대비 21억9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며 “환경분야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의 기술력으로 부실시공 예방 및 시설완공 후에도 전문인력에 의한 기술지원과 하자검사 등 사후관리도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예산=이정태 기자 ljt47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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