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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포토] 양학선과 정대세가 전하는 '금빛 마루 세레모니', "대표팀, 더 짜릿하게 날아 올라!"

입력 2018-01-14 10:05   수정 2018-01-14 10:05


13일 서울역 인근에서 진행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선 남자 체조국가대표 양학선과 축구선수 정대세가 서로 불꽃을 옮기는 ‘토치키스’를 한 후, 함께 체조 마루 동작을 응용한 세레모니로 대표팀을 향한 금빛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18.01.14
양윤모기자yym@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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