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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제8회 금호음악인상’에 피아니스트 조성진 선정

입력 2018-01-14 10:26   수정 2018-01-14 15:21
신문게재 2018-01-14 9면

20171025 은진 삭제
금호음악인상 조성진 선정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12일 서울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제8회 금호음악인상’으로 선정된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에게 시상을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 제공)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지난 12일 금호아트홀에서 ‘제8회 금호음악인상’로 선정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수상식 및 축하음악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2005년 만 11세의 나이로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데뷔한 이후 2015년세계적인 쇼팽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했고, 이후 이어지는 세계 주요무대에서 넘치는 음악적 재능을 발휘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이번 금호음악인상을 수상하게 됨에 따라 상금 2000만원과 연주지원을 위한 2년간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비즈니스석 이용 등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삼구 회장은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금호음악인상을 수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2005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조성진이 이렇게 짧은 시간내에 세계적인 음악가로 성장하여 자랑스럽고, 그의 음악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효정 기자 hy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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