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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18-01-14 11:56   수정 2018-01-14 16:54
신문게재 2018-01-14 6면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임직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정상에 올라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13일 올해 기업투자금융부문에서 손익 7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1서울 종로 인왕상 정상에 열린 결의대회에는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투자금융부문은 손익목표 달성을 위해 우량 안전자산 확대와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선별적 투자 및 외국환 수익 다변화 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유윤대 부행장은 “좋은 기업은 기다려주지 않아 먼저 다가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올 한 해는 기업방문과 현장과의 소통기회를 더욱 늘리고,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신성장기업 및 일자리창출기업 등과 동반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영 기자 sometime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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