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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75호 아너소사이어티 천안에서 탄생

이정원 아너, 1억원 약정·매월200만원씩 기부

입력 2018-01-14 14:10   수정 2018-01-14 14:24

이정원 아너
이정원 아너가 충남 75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고, 구본영 시장으로부터 가입증서를 전달받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천안시 제공)
충남 75호 아너소사이어티 신규회원이 천안에서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인 이정원 아너(29)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일 천안시청에서 박은희 충남모금 사무처장, 구본영 천안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정원 아너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정원 아너는 천안 출생으로 커피숍, 음식점 등 4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월 200만원씩 기부하면서 지난달 22일 충남 75호 회원으로 가입하게 됐다.

한편,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007년부터 만든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천안=김창영 기자 cy122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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