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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내버스 운행정보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시스템 구축협약

인천시, 인천시버스운송사업조합, 주식회사 인천스마트카드사

입력 2018-01-14 14:10   수정 2018-01-14 14:10

인천시내버스 운행정보
인천시내버스 운행정보통합시스템 및 운영사업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인천시 제공>
인천시가 시내버스 운영기록 자료와 수입정산관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버스운행정보시스템(BIS)을 구축한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인천버스운행정보통합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해 최강환 인천시교통국장, 신재호 인천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이근재 주식회사 인천스마트카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시는 협약을 통해 버스운송관리지원시스템과 BIS(버스정보시스템)구축으로 버스운행정보를 축적·분석을 통해 버스준공영제에 지원되는 재정지원의 투명성을 확보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인천시가 시스템구축에 필요한 모든 행정사항을 지원하고 조합에서는 BIS(버스정보시스템)고도화 사업자를 모집해 구축키로 했다.

또한 ㈜인천스마트카드는 버스운송관리지원시스템 고도화 및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부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사업에 착수해 BIS·BMS 오류발생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축된 시스템을 관리·운영해 준공영제 재정지원의 투명성 확보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버스운행정보 통합시스템 신규 구축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시민들이‘안전한 버스, 편리한 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 붙혔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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