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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남북 실무회담, 남북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 기대”

입력 2018-01-14 12:37   수정 2018-01-14 12:56

제윤경 원내대변인 현안 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원내대변인. (연합)

 

더불어민주당은 14일 남북 실무회담 개최에 대해 “이번 남북 대화가 좋은 결론을 내려 남과 북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제윤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번에 성사된 남북 고위급 회담은 남북 당국 간 소통채널 복원의 큰 의미가 있다”면서 “(남북 회담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 참가단 규모 확정 등 실질적인 남북 교류의 물꼬를 열게 될 것으러 전망된다”고 말했다.

제 대변인은 이어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북한 선수단의 규모와 형식을 논의할 시간이 부족하다”면서 “동계올림픽 선수단 이외에도 문화 예술 교류와 남북 고위급 대화 등 전반적인 사항을 확정하는데 남북의 논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진행되는 남북 고위급 회담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서예진 기자 syj.021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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