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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전설 차범근, 성화봉송으로 희망 메시지 전달

입력 2018-01-14 13:04   수정 2018-01-14 13:04

[코카-콜라 참고자료] 차범근&축구꿈나무 02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 지난 13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를 들고 웃고 있다. (사진=코카콜라)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 13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지역 첫날에 희망의 불꽃을 전달했다. 이날 서장훈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도 ‘스포츠 드림걸즈’ 청소년들과 함께 성화봉송에 나섰다.

차 감독은 ‘한국 축구의 별’을 꿈꾸는 축구 유망주 6명과 함께 한국 축구의 성지인 상암월드컵경기장 인근에서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옮겼다. 차 감독과 성화봉송에 나선 학생들은 지난해 ‘제29회 차범근 축구상 BEST 11’ 수상자다.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은 “축구 꿈나무들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그룹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하게 돼 뜻 깊었다”며 “어린 청소년들이 올림픽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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