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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형은행, 가상화폐거래소 개설…“독자 개발 코인 발행 목적”

입력 2018-01-14 13:43   수정 2018-01-14 14:58
신문게재 2018-01-14 17면

JAPAN-ECONOMY-BITCOIN-FOREX
사진은 6일 일본 도쿄의 비트코인 사용이 가능한 한 상점 안내문 앞을 행인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 (AFP=연합)

 

일본의 대형은행 미쓰비시UFJ금융그룹(MUFG)이 독자적으로 개발중인 가상화폐 ‘MUFG코인’을 발행하기 위해 새로운 거래소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일본은행이 독자적인 가상화폐 발행과 거래소 개설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신문은 거래소를 자체 관리해 코인 가격 변동을 억제, 안정적으로 결제와 송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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