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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 음악 아카데미 떳다! 상명시니어뮤직아카데미

성악, 바이올린, 색소폰 등 파격 수강료로 인기몰이 중

입력 2018-02-06 10:20   수정 2018-02-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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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와 상명대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상명시니어뮤직아카데미’가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최초로 4년제 대학에 개설되는 특별 아카데미인 ‘상명시니어뮤직아카데미’는 50세이상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성악, 바이올린, 색소폰, 피아노, 아코디언, 하모니카, 플롯, 클라리넷, 트럼펫 등의 전공과정이 개설 운영된다. 

 

오는 3월 10일 첫개강하며 1학기 4개월 과정에 40만원의 파격적인 수강료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전 수업이 진행되고 앙상블반(단체수업 20명)과 실기레슨반(10명이내)으로 나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내외 유명 음대 출신의 전문강사진과 악기별 프로음악인들이 직접 강단에서 수강생들을 맞는다. 그동안 50세 이상 시니어들 중에는 음악을 배우고 싶어도 선뜻 나서지를 못했던것이 사실이다. 대부분의 음악학원들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고 있고, 직장인을 위한 학원들도 시니어들이 찾기에는 문턱이 높았다. 

 

또한,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음악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문화센터와 복지관 등의 수업은 저렴한 수업료가 장점이긴 하지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를 기대하기는 어려웠다.

‘상명시니어뮤직아카데미’는 오직 시니어들만을 위한 음악아카데미로 운영된다. 성악 레슨, 바이올린 레슨, 색소폰 레슨, 피아노 레슨, 하모니카 레슨, 클라리넷 레슨, 아코디언 레슨, 플롯 레슨 등 그동안 음악 레슨을 원하지만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몰랐던 시니어들에게 해답을 알려준다. 2018년도 1학기 수강생을 모집중이며 2월 말일까지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정병휘 기자 icarus61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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