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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건강문제로 tvN '미스터 션샤인'서 하차

입력 2018-02-12 13:33   수정 2018-02-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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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 (연합)

배우 김사랑이 건강악화로 tvN 새 주말극 ‘미스터 션샤인’에서 하차했다.

tvN 측은 12일 다수 매체를 통해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하기로 했던 김사랑이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tvN 측은 “김사랑의 촬영분이 없어 드라마 제작에는 차질이 없다”면서 “후임 배우를 물색 중”이라고 말했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당시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조국인 조선에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태양의 후예’(2016) ‘도깨비’(2017) 등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킨 김은숙 작가가 집필하고, 화려한 영상미로 유명한 이응복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앞서 스타배우 이병헌을 필두로, 배우인 김태리·유연석·변요한·조우진·김병철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미스터 션샤인’은 100% 사전제작을 목표로 촬영에 돌입했으며 7월 방송될 예정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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