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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모델 김원중·곽지영 커플, 웨딩화보 공개…'턱시도 입은 5월의 신부'

입력 2018-02-12 14:54   수정 2018-02-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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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원중·곽지영의 웨딩화보. (엘르코리아 SNS 캡처)


모델 커플 김원중(31)과 곽지영(28)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12일 엘르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너무도 사랑스러운 모델 신랑신부 김원중과 곽지영이 엘르브라이드와 첫 웨딩화보를 함께했다”면서 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각각 블랙과 그레이 색상의 턱시도를 입고 활짝 웃고 있다.

이날 곽지영의 소속사 에스팀은 보도자료를 통해 “모델 곽지영이 5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에스팀은 “반려자 김원중 씨와는 모델 선후배 사이로 시작해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면서 “오랜 기간 가까이에서 서로를 지켜주고 힘이 되었으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했다.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부디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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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원중·곽지영의 웨딩화보. (엘르코리아 SNS 캡처)


김원중은 지난 2009년 패션지 모델로 데뷔, 국내 톱 모델로 꼽힌다. 각종 패션쇼, 잡지, CF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모델뿐만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약 중이다. 곽지영은 2009년 수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수상하며 모델로 데뷔, 2015년 아시아모델상 시상식 ‘모델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한편 두 사람의 웨딩화보는 오는 20일 ‘엘르 브라이드’ 3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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