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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고현정 후임 '리턴' 합류…14일 방송부터 등장

입력 2018-02-13 09:52   수정 2018-02-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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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 (엘리펀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진희(40)가 SBS 수목극 ‘리턴’에 합류한다.

‘리턴’의 홍보사 3HW COM.은 12일 “박진희가 깊은 고민 끝에 ‘리턴’ 최자혜 역으로 출연하기로 했다”면서 “오는 13일부터 촬영장에 합류해 14일 방송분부터 등장한다”고 밝혔다.



홍보사는 “최자혜는 극을 끌어나가는 핵심적인 인물인 만큼 탄탄한 연기력이 중요해 제작진이 심사숙고 끝에 박진희를 섭외했고 박진희 역시 깊은 고민을 거듭하던 끝에 작품 완성도를 위해 결단했다”고 설명했다.

박진희 역시 홍보사를 통해 “제작진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스러웠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제작진의 간곡함에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리턴’이 시청자의 사랑을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최자혜 역을 맡았던 배우 고현정은 연출자와의 대립 끝에 결국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했다. 고현정의 하차가 알려지고 박진희의 합류가 결정되기까지는 닷새가 걸렸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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