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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정진운, 미 ‘NBA 올스타전‘ 공식 초청 받아…작년 생중계 포착 사진 다시 화제

입력 2018-02-13 11:26   수정 2018-02-13 11:26

[사진2] NBA, ‘2017 NBA 올스타전’에서 화제가 된 정진운
지난해 ‘2017 NBA 올스타전’에서 화제가 된 정진운 이미지 (사진=한세엠케이 제공)
아이오아이(I.O.I) 출신 청하와 그룹 2AM의 정진운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에서 열리는 ‘2018 NBA 올스타전’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캐주얼 브랜드 NBA는 13일 “청하와 정진운은 16일 LA로 출국해 3일간 올스타전이 열리는 스테이플 센터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NBA 공식 행사 및 NBA 현역 및 유명 레전드 선수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1] NBA, 2018 SS 신규 모델 ‘청하’ 이미지
가수 청하 (사진=한세엠케이 제공)
NBA의 2018 S/S 시즌 뮤즈로 발탁된 청하는 섹시하고 강렬한 걸크러쉬의 매력 뽐내며 솔로 가수로서의 전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월 공개된 ‘롤러코스터’는 각종 음원 차트에서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노래, 랩, 힙합 장르까지 섭렵한 팔색조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농구광’으로 알려진 정진운은 작년 NBA 올스타전 생중계에서 흥에 겨워 독특한 춤을 추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전 세계 농구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현재 연예인 농구단 레이보우스타즈에 속해 활동하고 있으며, 농구 예능 프로그램인 tvn ‘버저비터’에도 출연한 바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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